[인터뷰] 한영전기, 인버터 스폿 용접기로 고장력강판 시장 공략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H2MEET(수소산업 전시회)와 동기간, 동시 개최!!

사진. (주)한국이앤엑스
오는 9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이차전지·소재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이 개최된다.
2023년 2회를 맞이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은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해 배터리 충전시스템 및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과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 및 소개한다.
이를 통해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주)한국이앤엑스
주최 측은 “이차전지·소재 및 장비전(K-BATTERY SHOW)는 수소산업 분야 전문전시회인 H2MEET(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전시회와의 동기간, 동시개최를 통해 이차전지산업과 전기자동차 분야, 수소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K-BATTERY SHOW는 국내 대표 산업 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국제방송·미디어·음향·조명전(KOBA),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K-PRINT 등 1977년부터 다양한 전문전시회를 주최하는 46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의 전시회 주최사인 (주)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한다.
이차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최근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전망되고 있으며,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3)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서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

사진.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2023 개최를 계기로 우리 이차전지산업계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 대체효과는 물론, 새로운 시장 창출 및 수출 증대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위한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다. 또한,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 장비 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기간 중 해외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차전지 산업 관련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해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K-BATTERY SHOW 2023 전시회 기간 중 한국EV기술인협회 주최로 ‘제1회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병행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K-BATTERY SHOW 홈페이지에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해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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