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텔레다인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 방안 제시

정하나 기자

지능형 감지 솔루션 제공

사진. 여기에

 

텔레다인 플리어가 지난 4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개최된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해 열화상 카메라를 공개했다.

 

텔레다인 플리어는 열화상 카메라를 기반으로 국방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감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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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사가 공개한 FLIR Cx5는 ATEX 기준을 충족하는 케이스 덕분에 폭발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작업 환경에서도 전기 또는 기계 설비를 안전하게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해상도가 160x120픽셀를 지원하는 FLIR Cx5는 견고한 외함을 갖춰 사용자의 안전을 유지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FLIR Lepton® 열화상 센서와 FLIR 특허 기술인 MSX®(Multi-Spectral Dynamic Imaging) 기술이 탑재돼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 같은 실화상 디테일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발생하는 문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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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는 전기/전력설비, LED 조명,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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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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