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000만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펌프 적용 범위 확대

사진. (주)더존시스템즈
2000년 10월에 설립된 (주)더존시스템즈(이하 더존시스템즈)가 KOPLAS 2023에 참가(부스번호 P629)해 공급하고 있는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동사는 한국칼페다펌프의 공식 에이전트로서 국내 시장에 하이 퀄리티의 칼페다펌프 제품군과 대만 왈로스(Walrus) 및 이탈리아 시마코(Simaco)의 제품 등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동사는 제조업 현장에 가장 적합한 펌프를 공급하며 그간 국내 펌프업계에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펌프를 사용하는 현장 속에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면서 돈독한 신뢰관계를 구축, 현재에 이르렀다.
더존시스템즈는 단순히 펌프를 국내에 유통하는 단계를 넘어 고객의 현장에 적합한 펌프를 컨설팅하고, 설치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서비스까지 함께 지원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취급하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고객을 기만해서는 안 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추진된 이러한 고객지향중심의 기술영업 방식은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실제로 동사로부터 펌프를 구매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신규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
김기판 대표이사는 “더존시스템즈를 경영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지식으로 고품질 펌프를 제공하는 등 묵묵히 펌프 사업을 영위해오고 있다. 이는 고객에게 신뢰도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거래를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이다.”라며 “20년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 장비에 최적화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구축한 레퍼런스를 통해 고객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하며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 쌓아온 노하우와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통해 단점을 버리고 당사의 강점만을 강화하며 새로운 시장에 펌프를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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