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로봇에 필요한 경로 활성화 목적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로봇 분야 공간정보 구축과 활성화에 힘을 결집한다.
LX와 진흥원은 지난 10월 11일(화) LX서울지역본부에서 ‘로봇 분야 공간정보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LX플랫폼과 연계한 로봇 분야 공간정보 구축과 수요 발굴, 로봇실증 가상 협업공장과 연계한 디지털트윈 테스트베드 실증 등에 나서게 된다.
LX는 배송로봇 등에 필요한 배달점이나 운행경로에 필요한 위치정보 등을 제공하며 진흥원은 서비스 로봇 확대를 위해 솔루션과 관련된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접목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LX 김정렬 사장은 “로봇 대중화는 공간정보와 인공지능 활용이 관건”이라며 “진흥원과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로봇산업과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공간정보를 디지털트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로봇이 하게 될 것”이라며 “디지털 공간정보 구축의 선도적 수행을 위해 진흥원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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