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산학실무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도출 및 교육 기회 제공에 힘쓸 것

(사진. 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이 ‘2023 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의 본선을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화) 밝혔다.
이번 본선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참가대학 학생 13개 팀, 45명을 대상으로 기업 실무자가 멘토링 역할을 직접 수행하고, 자동차, 로봇, 드론 등의 시제품 제작을 위한 기획, 홍보, 예산 등 제안서를 도출해 발표를 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발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팀에게는 알에이치테크가 대표 상장을 수여했다. 본선에서 입상한 팀에게는 향후 제안서를 바탕으로 시제품 제작과 크라우드 펀딩 등의 과정에 참가할 기회가 부여된다.
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짧은 시간임에도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내년 1월에 열릴 ‘2023 동남권 이모빌리티 페스티벌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산업체 수요기반 산학실무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도출하고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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