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해외 시장에 제품 소개

(사진. 트위니)
자율주행 로봇 전문 기업 트위니가 ‘2022 두바이 정보기술 전시회’(GITEX Global 2022)에 참가한다.
중동 지역 최대 기술 전시회인 GITEX 2022는 70개국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가운데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다.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를 포함한 물류 운송 로봇 제품과 로봇 플랫폼 ‘탈프’(TARP)를 해외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나르고는 트위니가 개발한 자율주행 로봇으로 주어진 목적지까지 스스로 이동할 수 있다. 물류 창고, 공장, 사무실, 병원과 같이 물건 운송이 필요한 장소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최대 60㎏부터 500㎏ 무게의 물품까지 실을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탈프는 수백 대 이상의 로봇을 하나의 서버로 통합해 관제할 수 있다. 로봇의 상태와 위치를 파악해 각자 다른 임무와 작업을 배정하고, 자율적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생성한 뒤 지정된 목적지로 이동시킬 수 있다.
트위니는 올해 한국평가데이터에서 진행한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최상위 등급인 ‘매우 우수(TI-2)’를 받았으며, 앞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인증제도 ‘이노비즈’에서 AA등급을 획득,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트위니 관계자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박람회 '지텍스‘를 통해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해외에 적극 알리는 한편, 파트너사 확보를 통해 해외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리즈C 투자 유치와 관련 해외 투자사들의 문의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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