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 피지컬 AI 구현 위한 PROFINET 전략 제시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로봇 개발 가속화

(사진. 이구스)
모션 플라스틱 전문 기업 igus GmbH(이구스)가 커먼플레이스 로보틱스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독일 비센도르프 기반의 커먼플레이스 로보틱스는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이구스와 6년 간 집중 협업을 통해 igus Robot Control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이구스 CEO, 프랑크 블라제는 "이구스가 제공하는 로봇 컨트롤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30분 만에 간단한 로봇 작업을 구현할 수 있다’며 ‘금번 투자를 통해 보다 많은 개인 및 소규모 기업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저비용 자동화 생산라인을 확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구스는 협업 로봇, 리벨(Rebel)을 포함해 다양한 로봇 구성품이 입점되어 있는 rbtx 로봇 플랫폼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 커먼플레이스 로보틱스 대표, 크리스티안 마이어는 ‘이구스의 저비용 자동화 rbtx 플랫폼은 우리에게 매번 흥미로운 프로젝트와 새로운 요구사항들을 가져다준다’며 ‘이구스의 투자 지분 확대로 개발 연구가 더 빠르게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가 협력 개발한 6축 협업 로봇, 리벨(Rebel)은 작업 반경 664mm, 최대 2kg의 페이로드를 제공하는 이구스 LCA(Low cost automation)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순중량이 8.2kg에 불과한데다 프로그래밍이 간편해 단순 픽 앤 플레이스나 레스토랑 서빙 로봇, 스마트 팜 등 활용 분야가 넓으며 가격은 제어 시스템을 포함해 4,970유로로 합리적이다.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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