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두산과 AI·로봇·데이터센터 전방위 협력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제품 연계에 따른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 3개(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엠씨티, 인아코포)계열사가 10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반도체 대전(SEDEX, C&D1(C075)) 2022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NETWORK IN INA’을 콘셉트로 인아그룹의 다양한 제품 연계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반도체업계에 적용되는 신규 미니 드라이버, AZ 8축, IMC 8축, 델타 데모기 등 오리엔탈모터 라인업을 소개한다. 회사 부스는 주력 제품의 활용도 및 성능을 살펴볼 수 있는 △신규 제품인 AZD-KRED, AZD-CS3, AZD-CPN, AZD-KR2D로 꾸려진 ‘포인트 존’ △오리엔탈모터의 다양한 통신 제품인 RS-485, Ether CAT, SSCNET, EtherNET IP을 전시하는 ‘네트워크 존’등으로 꾸려졌다.
인아코포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JEL의 웨이퍼(Wafer) 반송로봇, 대관성의 부하를 감속 기구 없이 회전시킬 수 있는 CKD의 ‘AX6000T’, ‘AX7000T’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인아엠씨티 스마트팩토리 사업부는 두산협동로봇의 가반하중 25㎏, 작업반경 1,700㎜ ‘H-Series’, 합리적인 가성비와 2배 더 빨라진 축 속도 ‘A- Series’, 3D 비전 카메라 ‘SOLOMON’,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모니터링 솔루션 ‘모비넷(MOVINET)’을 보여준다. 또 JEL의 웨이퍼(Wafer) 반송 로봇과 두산협동로봇을 합작한 데모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동진 부회장은 “반도체 업계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을 위주로 관람객이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기존 제품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데모기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아그룹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객과의 교류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PI 자버 슈미트 글로벌 회장 / 사진. KPA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이하 KPA)는 지난 5월 22일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이하 협회)는 6월 18일(목) 이사회를 개최하고, 협회를 이끌어갈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배석태 교수를 선임 의결했다고 밝혔다. 신임 배석태 상근부회장은 1995년부터 동명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애지봇(AGIBOT)이 서울 코엑스(COEX)에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6 스마트 테크 코리아(STK 2026)’에서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을 과시하며 전시회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지봇(AGIBOT)이 &lsqu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