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두산과 AI·로봇·데이터센터 전방위 협력
사진. LG CNS LG CNS와 두산이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행보를 본격화한다. LG CNS는 6월 18일(목)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middo

(사진. SMATEC 2022)
제4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하 SMATEC 2022) 사무국은 중소·중견 제조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상담회’를 진행한다.
4차 산업 혁명, 디지털 전환의 시대가 가속하면서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다양한 산업과 업종, 다른 생산 제조 환경 그리고 종사 기업별 규모와 수준에 차이가 있어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는 쉽지 않다.
사무국은 컨설팅 상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계·장비, 금속 가공, 자동차 부품/수송, 반도체, 전기 장비/전자부품, 화학 제품, 고무 제품/플라스틱, 식료품, 섬유 제품, 의료 정밀기기, 기타 제조업 등 11개 산업별 컨설팅 전문가 풀을 확보했다. 이들 컨설팅 전문가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전문가 풀에 등록된 기술 전문가들로, 지역제조혁신센터(TP)의 승인을 받아 스마트공장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구축 컨설팅 상담회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 내 상담회장에서 개최되며, 스마트공장 도입을 계획하거나 이미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SMATEC 2022 전시 기간에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의 참여 기업에는 무료 컨설팅 상담 기회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시회 참관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콘퍼런스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SMATEC 2022 사무국 담당자는 “산업적 특성과 기업 실정에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운영하려면 기업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개발·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 상담회에서는 수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가진 기술 전문가들이 기업 현실에 최적화한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노하우와 운영 방안을 전수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심 업체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담회 참여 신청은 SMATEC 2022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10월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SMATEC 2022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상담회는 SMATEC 2022의 부대 행사로 한국경제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는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이라는 주제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공장자동화관’, ‘스마트공장솔루션관’, ‘자동화설비관’ 등 3개 전문관에 180여개사가 참가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공장 관련 다양한 테마의 주제관과 특별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전시회 최대 이벤트인 국제 콘퍼런스와 다양한 세미나·워크숍 등 정보 교류 행사도 폭넓게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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