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 개최
지난 KOPLAS 사진 전경 / 사진. 여기에 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이 2027년 3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나흘간 고양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
전문 인력 없이 재사용 가능한 독립부스 구축 가능해... 부스 철거 폐기물 제로 실현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The Green Innovation Platform-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이 8월 31일(수) 킨텍스 제2전시장(7홀)에서 개최됐다.

이투앤커뮤니케이션즈의 포터블엑스로 구성된 전시부스(사진. 로봇기술)
이날 전시회에서 이투앤커뮤니케이션즈는 전시회 목공부스를 대체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전시 부스 모듈 브랜드 '포터블엑스'를 공개했다. 포터블엑스는 목공부스 설치에 요구되는 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부스 철거 시 발생하는 대량의 폐기물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특화된 텐션그래픽원단에 전사 인쇄를 함으로써 다양한 질감의 부스를 구성할 수 있다. (사진. 로봇기술)
특히 해외 전시회 등에 참가할 때 포터블엑스의 강점은 더욱 두드러진다. 포터블하게 이동할 수 있고, 해외 전시장 현장에서 전문 인력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부스를 구축할 수 있어 일반 조립부스 참가 업체 대비 높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텐트 가방 정도의 사이즈에 독립부스 모듈을 담아 이동할 수 있어 해외 전시회 참가 등에 특히 유용하다.
(사진. 로봇기술)
용도를 다하고 버려지는 텐션그래픽원단은 회수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에코백으로 재탄생된다.


용도를 다한 텐션그래픽원단은 세상에 하나뿐인 에코백으로 재탄생된다. (사진. 로봇기술)
한편, 이번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는 한국을 포함해 독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순환경제 선도국가의 대표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전문기업과 대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자원순환 및 ESG’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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