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 개최
지난 KOPLAS 사진 전경 / 사진. 여기에 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이 2027년 3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나흘간 고양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
플라스틱 산업 최신 기술 및 트렌드 분석 제공 및 전시회 구성 공개

지난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케이)(사진. 라인메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케이)가 한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0월 1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사전에 방문객에게 주요 전시회 구성 정보를 알리고, 플라스틱 산업계 최신 경향과 시장 분석 등을 전달하기 위해 열린다.
국제 플라스틱/고무 산업전시회 K는 매번 업계 최신 트렌드를 다루며,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힌다. 올해 전시회는 플라스틱 산업계의 이슈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한다. 이에 따라, 순환경제, 디지털화, 기후보호라는 세 가지 대주제를 선정했다.
7월 5일에 열리는 설명회 역시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의 핵심 시장, 기술 동향, 글로벌 트렌드와 같은 대주제를 다룬다. 설명회 연사로는 K 전시회 총괄이사 토마스 프한켄(Thomas Franken)과 K 자문위원장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rich Reifenhäuser)가 직접 나서, 전문 정보를 전달한다. 따라서, 전시회 방문을 고려하고 있거나,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신 비즈니스 활로 개척을 모색하는 전문가 그룹에게 매우 유용한 자리가 될 것이다.
전세계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은 환경보호의 바람을 타고 2025년까지 현재보다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다. 탄소중립 및 친환경의 최전방에 선 혁신기술 선두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K 전시회 방문이 국내 전문가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이다.
K 전시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10월19일 - 26일에 예정돼 있다. 전시회를 200% 경험하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K 설명회는 다가오는 7월5일 (화)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오전10시30분~오후1시30분에 진행된다.
국제 고무/플라스틱 산업전시회 K 한국 설명회는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참석 희망 시 이벤터스 사이트에서 ‘라인메쎄’를 검색하면 된다. 설명회 참석 신청 마감은 6월 23일까지이며, 문의는 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연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메쎄 이벤터스 계정 또는 홈페이지 내 ‘라인메쎄 소식’ 게시판을 참고할 수 있다.
지난 KOPLAS 사진 전경 / 사진. 여기에 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이 2027년 3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나흘간 고양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샤이닝 3D(SHINING 3D) 공식대리점 '아보르시스템'이 보급형 핸드헬드 고속 레이저 3D 스캐너 EINSTAR 2 (아인스타 2)의 국내 공급을 알렸다. EINSTAR 2는 기존 EINSTAR 시리즈의 사용 편의성을 계승하면서도 무선 환경, 정밀도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독일 전력 인프라 전시에서 초고압 변압기부터 직류(DC)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전력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고 전기화 정책으로 인해 투자가 급증하는 유럽 에너지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각) 독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