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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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Bot와 PUPU D1으로 서비스 로봇 혁신 가해

SwiftBot(사진. 푸드 로보틱스)
상용 서비스 로봇의 글로벌 벤치마크인 푸두 로보틱스(Pudu Robotics)가 최근 썬더콤(Thundercomm)의 TurboX C8250 SOM이 탑재된 기술 기반의 지능형 로봇을 전격 공개했다. 해당 로봇인 SwiftBot과 PUPU D1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음식 배달과 상품 배달 등의 각각 다른 요구를 별도로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식사 시간에 음식 배달 로봇이 고객에게 더 나은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작용과 이동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대표 음식 배달 로봇인 SwiftBot은 음식을 배달하는 동안 로봇과 고객 사이의 상호 작용을 재정의함으로써 이러한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썬더콤 TurboX C8250 SOM의 강력한 컴퓨팅 성능이 지원되는 SwiftBot은 배달 경로 시각화, 정확한 역방향 인식 및 유연한 다방향 회피에 탁월하며, 이 모든 것들이 음식 배달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한 차원 높인다.
PUPU D1은 푸두 로보틱스가 실내외의 가능한 배달 시나리오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네발 배달 로봇으로 TurboX C8250 및 C5165라는 두 가지 지능형 SOM이 장착돼 있으며, 이 SOM은 뛰어난 HMI 및 모션 컨트롤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이점을 바탕으로 PUPUD1은 다양한 제공 시나리오에서 보다 복잡한 지형에서도 그 역할을 수행한다.
썬더콤 Hiro Cai CEO는 “당사는 선도적인 배달 로봇 제품과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푸드 로보틱스와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썬더콤은 고객이 지능형 분야에서 경쟁력 있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푸두 로보틱스와 썬더콤 모두 기술 혁신을 더욱 촉진하고 다양한 시장의 다양한 배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우수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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