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어린이들 학습 고취 기대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사진. 고양시).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인공지능 로봇 ‘우리 친구 로보캣(Robocat)’을 개발해 오는 4월 22일(금) 첫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박물관 곳곳을 누비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를 안내하고 해설하는 도슨트 로봇 ‘로보캣’을 개발해왔다.
로보캣은 박물관 1층에 마련된 ‘원더풀랜드’ 전시실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어린이들에게 고양시 장항습지의 4계절과 동식물을 탐험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오는 22일(금) 총 20명의 어린이를 모집해 첫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후 내달 10일부터 화~금요일 하루 1회씩 10명을 모집해 유료 프로그램으로 정규운영 할 계획이다.
조현영 관장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비대면·원격 시스템을 통한 스마트 박물관 구축을 목표로 인공 지능 로봇과 전시 콘텐츠를 연계하고 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 박물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로보캣 도슨트 프로그램 시범운영 참가는 지난 4월 13일(수)부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사진. 드림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드림이 엡손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드림은 산업용 로봇의 기초 이론부터 엡손 로봇의 프로그래밍과 티칭(Teaching)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엡손은 로봇용 쿼츠 기술을 개발하고 세이코 손목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6월 18일 청주오스코에서 레드원테크놀러지, 한진디엔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9개 참여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R&D로 수행되는 ‘해양자원탐사를 위한 무인체계 기술개발&rsq
사진. 로보티즈 로보티즈가 LG전자와 로봇 핵심부품 사업 확대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로보티즈는 6월 22일(월)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로보티즈가 우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