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민·관 함께 손잡고 초혁신 선도국가로 도약
(사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은 지난 3월 14일(월) 디지털 대전환과 초혁신을 주제로 ‘디지털 르네상스 시대 초혁신을 향한 거대한 변화’(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산업계·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디지털 경쟁 현황과 초혁신 성장을 위한 정책 과제 등을 논의한 정책 좌담회 ▲딥러닝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요슈아 벤지오 교수와의 특집 인터뷰 ▲특별기획 좌담회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NIA는 지난해 ▲디지털 르네상스 시대, 초혁신 성장 전략과 대응 과제 ▲인공지능 강국 실현을 위한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 전략 등 2차례의 좌담회를 개최하여, 디지털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차 좌담회에는 문용식 NIA 원장을 비롯하여 염재호 고려대 명예교수, 김흥종 KIEP 원장, 이정동 서울대 교수, 윤민정 KPMG 이사가 참여하여 디지털 초혁신의 필요성과 혁신성장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초거대 인공지능(Hyper-scale AI)을 주제로 열린 2차 좌담회(’21.10.26)에서는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 장병탁 서울대 교수, 이화영 LG AI 연구원 AI사업개발 담당, 최준기 KT AI·BigData 사업본부 상무, 하정우 네이버 AI Lab 소장,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 최예림 서울여대 교수가 참여하여 초거대 AI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경제적 역동성을 회복하고, 뉴노멀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과 기술적 도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초혁신 성장 정책과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 전략에 대한 논의는 향후 디지털 르네상스 시대에 우리가 마주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공지능 강국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디지털 기반 국가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사회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초거대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및 인력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디지털 초혁신 선도국가 건설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NIA 문용식 원장은 "디지털이 중심이라는 슬로건을 정부가 전략적으로 제시하고, 국가와 사회 디지털 전환을 책임질 리더십을 보여줘야한다.”고 강조하며,“디지털로 다시 사회가 부흥하는 디지털 르네상스 시대를 한국이 이끌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 정부가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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