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30일(수) 시장 상황 분석 및 적용 가능성 위한 서비스 제공

한국델켐이 오는 30일 PowerMILL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 한국델켐).
CAD/CAM 분야를 선도하며 국내 제조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하고 있는 오토데스크 합작법인 회사 한국델켐(이하 델켐)이 전문적인 고속 및 다축 가공을 위한 CAM 솔루션 PowerMILL(파워밀)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30일(수) 오후 2시에 개최한다.
PowerMILL은 3축을 포함해 고속 그리고 다축 가공을 위한 전문가 수준의 NC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는 기술로, 제품의 품질과 정확도 및 높은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부품 가공에 큰 효과를 발휘하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탁월한 제어 수준으로 매우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결합하기 때문에 공구 경로를 생성하고 조작 및 최적화해 복잡한 부품을 빠르고 쉽게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델켐은 2022년 버전을 출시하며 기존 시리즈 대비 향상된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먼저 툴패스 검증기능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로 처리돼 대용량 프로그래밍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곡선과 서피스 프로젝션 툴피스를 위한 프로젝션 범위설정을 수동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추가됐다. 아울러, 이전보다도 65% 이상의 툴패스 입력 시간이 향상됐으며, 가공 정확도와 후처리 작업 제거 과정 등도 간소화됐다.
이외에도 전체 가공 연산 시간 중 큰 비중을 차지했던 신속 모델 준비 시간이 기존보다도 크게 향상됐으며, Resotre View 옵션선택을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 화면이 회전됐을 때 명령을 재시작하는 번거로움을 회피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번 세미나에서 델켐은 현 제조업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러한 시장에 발맞춰 발전한 PowerMIILL의 개발배경과 추가된 기능. 적용사례 등을 소개하며, 이해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델켐 관계자는 “급변하고 있는 제조시장의 상황을 상세히 분석하고, PowerMILL을 로봇에 적용했을 경우 기업의 생산성과 이해도를 얼마나 제고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웨비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사 현장에 적용가능성을 타진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온라인 세미나는 델켐 홈페이지에 등록된 팝업창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 측은 사전등록 후 참석자 20명을 추첨해 사은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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