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더 업그레이드된 TM로봇 라인업 출시

TM로봇 전시 부스(사진. TM로봇 한국지사)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협동로봇 메이커 ‘TM로봇(Tecnman Robot)’도 iREX 2022 현장을 찾았다. 이날 전시회에서 TM로봇은 인간과 로봇이 협업하는 팔레타이징 자동화, 용접 오퍼레이터와 AI 비전 통합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등을 선보였다.
TM로봇은 기존에 주력하던 협동로봇 외에도 이번에 출시한 용접기와 같이 사용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TM로봇의 독점적인 용접 작업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다양한 모양의 공작물과 용접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도와주며, 시장에서 유명한 다이헨OTC, 파나소닉 제품과 호환이 가능하다. 로봇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시각적 보조 위치 지정 기능을 제공한다.

iREX 2022 현장에서 TM로봇 임직원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TM로봇 한국지사)
TM로봇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TM로봇 S’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몇 단계나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모델이다. 비전을 비롯해 자동화를 구성하는 주변 요소와 소프트웨어적으로 스마트하게 통합이 가능하고, HMI 또한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됐다.
TM로봇이 개발한 AI 지능형 비전 솔루션 TM AI+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단독 사용은 물론, 기존 TM로봇의 아이덴티티로 볼 수 있는 협동로봇 내장형 비전 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TM로봇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기존 하드웨어와 첨단 AI비전을 단일 로봇 시스템에 통합한 제품으로, 시각 인식, 바코드 판독, OCR, 양불 이미지 분류, 조립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며 “현재 일본 자동차 메이커의 품질 관리에서부터 피자나 치킨 체인점의 제품 식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 응용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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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6월 18일 청주오스코에서 레드원테크놀러지, 한진디엔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9개 참여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R&D로 수행되는 ‘해양자원탐사를 위한 무인체계 기술개발&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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