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주)대경기공, 고성능 인덱스 테이블로 제조현장 지원
공작기계 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가공 정밀도와 생산 효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로터리테이블과 인덱스 시스템 등 공작기계 주변 장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50년간 공작기계 분야에 집중해 온 (주)대경기공은 글로벌 제조사의 제품 공급과
(사진. 이구스)
독일 첨단 폴리머 자동화 기업 이구스(igus)가 오는 2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산업 초창기부터 국내 굴지 기업들에 클린룸 전용 에너지 체인 시스템을 공급해 온 한국이구스는 개방형 클린룸 케이블 체인 e스킨 플랫을 비롯해 e스킨 스탠다드와 E6J 등 클린룸 적용에 특화된 에너지 전달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igus GmbH의 클린룸 인더스트리 매니져 피터 마토넷은 “이구스가 최초 개발한 ‘길이 조절과 자켓 개방이 가능한 클린 케이블’ 콘셉트의 e스킨 플랫에 대한 국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IPA 클래스 1등급 추가 인증을 획득한 e스킨 플랫의 적층형 모델과 e스킨 플랫 전용 케이블 CFCLEAN 등 이구스의 한층 진화된 클린룸 제품 라인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엑스 1층 B937 전시장에 마련된 한국이구스 부스는 클린룸 설비에 필요한 이구스 클린 체인, 클린 케이블 데모 장비와 다양한 샘플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피터 마토넷은 “이구스 케이블 가이드 시스템의 강점은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모든 구성 파트를 모듈 설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시회를 위해 제작된 이구스 슬리브 샘플은 케이블, 크로스바, 사이드 플레이트, 가로/세로 분리대 등 e-chain® 시스템에 포함되는 모든 파트들을 볼 수 있으며 이구스가 가진 엔지니어링 폴리머 재질 특성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이는 E6J 모델의 경우, 이구스의 무급유 폴리머 재질 중 내마모성에 특화된 iglidur® J를 적용해 기존 E6 대비 77%의 케이블 분진 감소 효과를 이끌어냈다”며 “기존 E6 시리즈 파트와 호환이 가능해 기존 E6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작기계 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가공 정밀도와 생산 효율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로터리테이블과 인덱스 시스템 등 공작기계 주변 장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50년간 공작기계 분야에 집중해 온 (주)대경기공은 글로벌 제조사의 제품 공급과
지난 KOPLAS 사진 전경 / 사진. 여기에 제29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2027)이 2027년 3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나흘간 고양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샤이닝 3D(SHINING 3D) 공식대리점 '아보르시스템'이 보급형 핸드헬드 고속 레이저 3D 스캐너 EINSTAR 2 (아인스타 2)의 국내 공급을 알렸다. EINSTAR 2는 기존 EINSTAR 시리즈의 사용 편의성을 계승하면서도 무선 환경, 정밀도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