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의료 사업 혁신으로 의료진 편의성 확보 및 고령 환자 진단 개선

Beyond Imagination이 의료 서비스 로봇의 시범 연구를 시작했다(사진. Beyond Imagination).
Beyond Imagination이 TRU Community Care의 David Wensel 박사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Beomni 1.0의 첫 번째 시범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연구는 Beomni가 센터를 중심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로봇의 기능을 활용해 새로운 의료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한편, 특히 보조 생활 시설과 관련된 업무를 향상시키는 데에 있다.
TRU Community Care David Wensel 박사는 “Beomni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라며 “Beomni가 앞으로 노인들의 진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되며, TRU Community Care에서 Beomni와 함께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eyond Imagination Harry Kloor CEO는 “TRU Community Care가 당사의 휴머노이드 로봇의 무한한 잠재력을 확인하고 첫 번째 시범 연구를 진행하기로 동의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라며 “당사는 지속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시장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yond Imagination 로봇에 내장된 ‘AI Brain’은 인간과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의료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구현됐다. 이 AI Brain에는 인간과 유사한 여러 "뇌엽"이 포함돼 있으며 각각은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특정 기술 등을 구현하는 데에 활용된다.
Beyond Imagination는 Beomni를 통해 환자가 쇼핑이나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을 때에도 원격으로 의사를 만나볼 수 있는 ‘Beyond Whole Health’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David Wensel 박사는 “의료진 부족 현상은 의료행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Beomni가 현장에 도입될 경우,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편의성도 확보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