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틈새시장 진출로 고부가 가치 창출

부산광역시가 UAM 생태계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가 지난 12월 13일(월) 해양도시 부산형 UAM산업 육성을 위한 ‘3S(Sky, Sea, Shore) 통합 글로벌 UAM 생태계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이헌승 의원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K-UAM 정책방향 및 비전, 부산 UAM 항로 운용개념 수립, UAM과 버티포트, UAM 교통관리 발전 방향 등이 소개됐다.
UAM산업은 신규·틈새 항공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국내시장 보호는 물론 수출까지 가능한 신(新)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항공, 자동차, 전자 산업의 세계적 대기업들의 개발 경쟁이 치열해져 중앙정부에서도 산업육성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관련 정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버티포트(Vertiport)는 활주로 길이가 충분히 필요한 공항과는 달리 도심형 공항으로 UAM산업의 핵심 인프라이며, 여기에는 기체의 충전, 현장 MRO(항공기 정비), 이착륙 및 비행 관제 등 다양한 기술 생태계가 형성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는 유·무인 통합 스마트 버티포트를 구축하고, 신항-북항(부산역)-이기대-동백섬 해안로를 따라 UAM 항로 개발, 거점별 버티스탑 설치, 실증사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박형준 시장은 “관련 규제 개선, 소재부품 기반 구축, 최적화된 항로 개발 등 다양한 분석과 정책을 추진해 부산을 UAM 선도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