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현 트렌드와 인천시의 로봇 산업 동향 발표 예정

인천광역시(이하 인천시)가 오는 12월 7일(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해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With Robot,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정책 및 로봇기술, 인천과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인천 로봇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첫 발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진우 정책기획실장이 ‘로봇산업 정책과 과제’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와 로봇 정책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휴보(HUBO) 아빠로 통하는 KAIST 오준호 명예교수가 ‘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의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초청 강연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추상현 센터장과 (주)인천로봇랜드 박철휴 대표가 ‘인천 로봇산업 주요정책 및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소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더불어 인천국제공항공사 원인식 박사와 인천교통공사 김한수 박사는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현황 및 이동탑승교 자율주행 기술개발소개’와 ‘도시철도 로봇활용 사례 및 고도화 계획’을 각각 전할 계획이다.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당일‘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재 오프라인 참가는 마감된 상태이며 온라인 참가 신청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접속할 수 있다.
인천시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전반에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With Robot 시대의 대응과 전략 모색을 위한 장이 성공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산ㆍ학ㆍ연 협력을 통해 인천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국내 대표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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