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로봇 레퍼런스 마련

라운지랩과 두산로보틱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두산로보틱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랩이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솔루션 활성화 및 아이스크림 서비스 자동화 시스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협동로봇 공급 및 자동화 시스템 개발의 파트너가 됐다.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자동화 시스템 협력 △협동로봇 공동 활용 △기술 인력 지원 및 정보 교류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라운지랩은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그리퍼 ‘그리퍼 X’를 두산로봇과 호환될 수 있도록 제작한다. 그리퍼 X는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비정형 사물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퍼로 현재 산업현장보다 다양한 외부요인이 존재하는 리테일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황성재 라운지랩 대표는 “안정적이고 정밀한 기술력을 가진 두산로보틱스의 하드웨어와 라운지랩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을 더해, 보다 발전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자동화 솔루션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 류정훈 대표는 “주로 산업용으로 활용되던 협동로봇의 사업 영역이 서비스 로봇 분야로 확대되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라며 “국내 1위 협동로봇 기업인 두산로보틱스와 창의적인 라운지랩의 시너지를 통해 서비스 로봇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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