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LS10B 스카라 로봇(사진. 엡손)
한국엡손과 바리코리아가 영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엡손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국엡손이 오는 11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10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엡손의 파트너사인 바리코리아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해 엡손의 제품을 알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엡손은 ▲LS10B로봇을 활용한 컨베이어 트랙킹 나사체결 공정 ▲RS4로봇을 활용한 소형 PCB 픽 앤 플레이스 공정 ▲C8로봇을 활용한 유성기어 조립 공정 등을, 바리코리아는 C4로봇을 활용한 PCB/전류 검사 공정 등을 공개한다.

RS4 스카라 로봇(사진. 엡손)
한국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고속, 고정밀한 스카라 로봇과 소형 6축 로봇을 태양광, 디스플레이 패널, 자동차 전장 부품 메이커에 공급하며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당사는 파트너사인 바리코리아와 함께 ROBEX 2021에 참여하며, 대구·경북을 비롯한 경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엡손 로봇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한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시리즈 6축 로봇(사진. 엡손)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