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신기술-로봇융합으로 미래지향적 연구가 필요한 시점

로봇산업진흥원 본원 사진(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이 11월 15일(월)까지 '2022년 정책연구 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로봇기술 발전과 비대면 시대 로봇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로봇을 통한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정책에 활용하기 위한 취지다.
제안 분야는 제조, 서비스 로봇 등 모든 로봇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정책 ▲일자리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정책연구 아이디어를 받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정책수요자인 관련분야 종사자 및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연구에 적극 활용하고 대국민 정보제공을 위한 기초자료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올해 ‘지능형로봇법 정비방안 연구’, ‘HS코드와 로봇특수분류 연계표 개발’, ‘SI기업 수준진단 및 진단기준 개발’ 등 총 6건의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제조업의 자동화를 통한 혁신방안, 로봇도입에 따른 일자리 증가 전망 등의 기술정보지를 발행하는 등 로봇산업 관련 정책수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로봇산업 뿐 아니라, 신기술-로봇 융합에 따른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이번 정책연구 수요조사를 통해 전문적이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보다 다양한 정책 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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