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기술 애로 상담 및 인재 육성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기계로봇 분야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아이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서 기계로봇업종 대표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국 연구기반센터의 전문 연구시설장비 및 전문가 연계 서비스를 통합해 한 곳에서 지원하고 있다.
2025년까지 국비 45억 원이 지원되는 본 사업은 진흥원이 전국 50여개의 기계로봇업종 분야 전문 연구기반센터와 함께 협력해 추진하며, 기업의 애로기술 상담 및 빠른 서비스 연결을 위해 전문 기술코디네이터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진흥원은 기계로봇 아이플랫폼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연구기반센터와 연계해 중소·중견기업에 연구개발, 시험·분석 등을 패키지로 묶어 지원하는 패키지지원서비스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의 패키지지원서비스는 ▲모바일 로봇 등 로봇구동 부품 및 부분품 ▲건설/농기계용 유압부품 ▲건설/농기계용 어태치먼트 등 3개의 서비스분야를 대상으로, 8개 내외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40백만 원 가량의 국비를 투입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중견기업이며 총사업비의 30%이상의 민간부담금이 요구된다.
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기계로봇 분야 아이플랫폼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수준 높은 연구기반 통합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공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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