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로봇 농업 시스템 서비스 모델 가능성 인정받아

사진. 블루화이트로보틱스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모펀드 및 벤처캐피털 기업 인사이트파트너스는 농가에서 자율적으로 운영 가능한 RaaS(Robots-as-a-Service) 플랫폼을 제공하는 블루화이트로보틱스에 시리즈B 자금 3,7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지난 9월 2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블루화이트로보틱스는 1년 내내 농약 살포와 수확, 파종에 이르기까지 농업 운영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 회사의 로봇 트랙터는 지능형 자율 알고리즘을 이용해 기존 인프라를 개선,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블루화이트로보틱스 플랫폼은 새로운 서비스를 생성하는 데이터를 수집 및 배포함으로써 농가 자율 운영에 소요되는 투입 비용을 줄이고 수익률을 높인다. 동사는 이 같은 비즈니스 모델로 약 5천만 달러의 투자를 받고 있다.
인사이트파트너스의 Daniel Aronovitz 부사장은 “농업은 트랙터의 등장 이후 거의 발전이 이뤄지지 않은 산업이지만, 농부들도 이제는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기술의 발전을 누릴 때이다. 블루화이트로보틱스는 농업기술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치를 제안한다.”라며 이번 펀딩을 결정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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