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지난 제2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전경(사진. 여기에)
제3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 오는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새로운 제조업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제조, 디지털 가공, 로봇, 스마트센서, 3D프린팅, 디지털트윈 등 주요 기반 기술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공개되며 4차 산업혁명 최적의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특별관이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특별관에서는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스마트공장 패밀리혁신사업의 성공 사례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죽에 성공해 제조혁신을 이룬 수혜기업과 해당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이 함께 전시회에 참가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에 관심이 참관객들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담당자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협력해 스마트공장 구축 상생혁력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제조업 경기 침체 위기를 극복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스마트 공장 구축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팩토리 국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여러 홍보채널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를 유치하는 등 비즈니스 기회가 제공된다. 스마트공장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개최돼 국내 산업별 제조사와 스마트 공장 구축 사례와 4차 산업 기술 접목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신기술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된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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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