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입지조건 및 지자체 지원에서 우수평가 받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구광역시 부지에 국가로봇테스트필트 혁신 사업을 진행한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 사업(이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부지 유치 선정 결과, 대구광역시의 부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21일부터 공정한 사업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지자체 대상의 공모 방식을 채택해 선정 과정을 진행해 왔다.
6개 지자체가 유치계획서를 제출한 가운데,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입지조건, 지자체의 지원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대구광역시를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환경적·정치적 고려없이 객관적 입장에서 적합한 부지를 선정했으며, 지역간 경쟁 보다는 국내 서비스로봇 산업 발전 초석을 마련한다는 관점에서 보다 적합한 부지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 사업 부지 조감도(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대구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해 실제 환경과 유사한 실증 테스트 환경 및 디지털화 기반 마련을 통해, 초기 국내 서비스로봇 시장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구축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은 총사업비 3,000억 원 규모로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고, 2023년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은 서비스 로봇 규제혁신을 위한 인증 체계 구축 및 실환경 기반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서비스 로봇 신시장 창출 및 사업화 촉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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