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 F&B 로봇 렌탈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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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절로봇, 가격경쟁력으로 승부

지난 4월 3일(화)부터 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 ‘SIMTOS(The 18th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8’이 개최됐다.
이번 SIMTOS 2018에서 (주)미코명진(이하 미코명진, www.qdcmico.co.kr)은 처음 다관절로봇을 론칭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미코명진의 다관절로봇
미코명진의 다관절로봇은 중국 내에서 다관절로봇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Efort라는 메이커 제품으로, 해당 회사는 이탈리아 회사와 중국 기업이 합작하여 설립되었으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 모두 갖춘 로봇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다관절로봇을 통해 미코명진은 사출 성형뿐만 아니라 조립, 용접, 핸들링, 그라인딩 등 여러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미코명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Auto Clamp(KVS, GS 타입), 금형개폐기, 무궤도대차, 금형반전기 등을 선보였다.

Auto Clamp
금형개폐기(3톤)는 금형의 유지보수를 위한 형 분리와 반전 작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며 금형의 준비시간을 대폭 단축시킨다. 금형 핸들링 시 위험요인을 없애고 신속하게 보수 작업이 가능하며 금형의 보수작업, 부품교환작업, 예비가열, 청소작업 등에 사용된다.

금형개폐기
무궤도대차(10톤)의 특징은, 급가속 방지 기능이 탑재됐으며 전·후방 레이저 센서감지를 통해 안전을 확보했다. 무소음, 무진동은 물론, 유압 조향 방식으로 바닥 손상이 없다.

무궤도대차
금형반전기(90도)는 회전중심을 기준으로 한 원운동을 하여 반전함으로써 안전하게 금형을 반전시키며, 빠른 반전 속도로 작업성을 최대화했다. Work의 중량 및 사이즈에 맞춘 최적 설계로 대응이 가능하다.

금형반전기
이처럼 미코명진은 금형 보관에서부터 자동체결 및 이동까지 금형교환 자동화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 다관절로봇까지 론칭하여 토털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한편 이번 SIMTOS 2018은 세계 35여 개국에서 1,222여 개 사가 6,010부스로 참가해 공작기계 및 자동화 관련 제품과 기술을 출품했다. 특히 5개 품목별 전문관에 1만 여 점의 제품 및 기술이 출품됨에 따라 공작기계 및 자동화 관련 생산제조기술 전 분야의 트렌드 및 기술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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