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티센서스(NRTsensors),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 성공
국산 정밀 엔코더 전문 기업 엔알티센서스가 최근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고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회로 패턴을 직접 설계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내재화로 시장의 다양한 개발 수요에 대응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이번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로 라인업을
AI·휴머노이드 육성 및 경영혁신 성과 인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산업부 산하 7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진흥원은 동일유형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진흥원은 정부의 로봇산업 정책을 충실히 수행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정부의 '제4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2024~2028)'에 기반해 AI와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했으며, 첨단로봇 실증지원센터 운영과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등 주요 정책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한 점이 성과로 인정됐다.
이와 함께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반영한 인력·예산 운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진흥원 조영훈 원장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은 임직원의 노력과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한 산업계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AI와 휴머노이드 등 미래 로봇산업 육성을 선도하고 기업 성장 지원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산 정밀 엔코더 전문 기업 엔알티센서스가 최근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고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회로 패턴을 직접 설계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내재화로 시장의 다양한 개발 수요에 대응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이번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로 라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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