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로봇 산업에서 부산의 대외적 위상 확보를 기대

사진.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는 8월 28일(월)부터 8월31일(목)까지 나흘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제전기전자학회 로봇자동화위원회(IEEE RO-MAN) 2023 국제학술대회(이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는 로봇-인간 상호작용에 관한 세계적 전문가가 모이는 소통의 장으로 수준 높은 논문 발표와 학술적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로봇 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인간의 로봇 상호작용(H-R-I)을 위한 새로운 가교 설계(Design a New Bridge for H-R-I)'이다. 부산시는 대회에는 30개국의 로봇자동화 분야 전문가 500여 명이 참여하며, 기조강연과논문 발표, 전시부수 운영 등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특히, 부산시는 전시부스를 통해 부산시 소재 로봇 관련 산업체들의 기술 수준과 제품이 세계무대에 소개돼 부산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신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이경덕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부산의 스마트 에코델타시티 조성을 가속화하고 로봇 선도 도시로서의 국제적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국내 학술 수준의 전반적 향상 및 부산의 대외적 위상 확보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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