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투 트랙 해외 전시 참가로 수출 물량 확대 박차 가한다

지난 Vietnam VIAF 2022 아이로보 부스 / 사진. 아이로보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아이로보의 수출 전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수출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부터지만, 코로나19 직전 대비 5배가량 수출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혈이 뚫린 형국이다.
아이로보 염석호 전무는 그간 아이로보가 여러 해외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아이로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던 노력이 성과를 내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로보는 동남아시아 및 중국 등 현지 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회와, 독일 하노버메쎄와 같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메이저 산업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면서 해외 고객사와 스킨십을 해왔다. 염석호 전무는 “전 세계 참관객들이 찾는 메이저 산업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면서 유럽,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고객사에 아이로보라는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아시아 고객사 또는 에이전트 중에서는 하노버메쎄를 통해 아이로보를 접한 업체도 있다.”라며 “현재는 자동화 투자가 활발한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으로, 시장 분석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아이로보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리는 METALEX VIETNAM 2023과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Vietnam VIAF 2023 참가를 앞둔 상황으로,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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