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로봇 및 디지털제조 특별전 추가 유치 총력

2024 MADE in SIMTOS 포스터 / 사진.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SIMTOS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전시사무국)는 전시개최 8개월을 앞두고 SIMTOS 2024의 5대 품목별 전문관 참가 신청 접수를 마무리하고,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 2024)’의 참가유치 및 홍보활동에 집중한다.
전시사무국에 따르면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 등 SIMTOS 2024의 5개 품목별 전문관의 평균 참가신청률은 7월 31일 기준으로 유치 목표 대비 99.4%를 기록했다.
이중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은 유치 목표를 크게 웃도는 참가신청 결과를 보여 접수를 마감하고, 참가를 원하는 업체를 상대로 대기 접수만 신청받고 있다. 특히 참가신청을 하반기로 미뤄놓은 업체들이 신청 접수를 서두르면서 다른 품목별 전문관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더해 1전시장은 전시면적이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로비에 일부 부스를 운영하는 방안까지 고려 중인 만큼, SIMTOS 2024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조속한 시기에 참가신청을 완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개최 8개월여 전임에도 불구하고 업체들이 이처럼 SIMTOS 2024 참가신청에 속도를 내는 가장 큰 이유는 ‘검증된 무역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참관객의 90%가 의료,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우주·항공, 가전, 조선, 중공업 등 생산제조 분야 종사자로 구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품목별 전문관에 생산제조 전 분야 수요·공급업체가 모두 참가해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또 SIMTOS 참가업체의 56.6%는 금속절삭, 금형, 기계가공, 공구, 절단가공, 용접 등과 관련된 ‘제조업체’이다.
이처럼 생산제조 수요와 공급의 가치사슬이 공유되면서 신규시장 개척부터 기존 고객과의 교류 네트워크 확대,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업체들로 하여금 SIMTOS 2024의 참가신청을 서두르게 한 것으로 보인다.
SIMOTS 전시사무국은 품목별 전문관의 참가유치 활동을 마무리하고, SIMTOS 2024 기간에 새롭게 론칭하는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이하 M.A.D.E. in SIMTOS 2024)’의 참가유치 및 홍보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M.A.D.E. in SIMTOS 2024는 생산제조업계 최대 이슈인 산업 디지털 전환 트렌드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특별전시회로, KINTEX 2전시장 7·8홀에 마련된다.
로봇, 적층제조, 스마트 제조장비, 디지털제조 복합시스템 관련 선도기업들은 일찌감치 특별전에 참가를 확정하고, 전시회를 통해 제조혁신 대응 방안을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5개 품목별 전문관 참가업체들과 ‘공급-수요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는 특별전 참가업체들은 SIMTOS를 통해 다양한 수요산업으로 고객 네트워크를 확장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전시사무국은 실현 가능한 ‘디지털제조 기술 및 솔루션’이 공유될 M.A.D.E. in SIMTOS 2024의 본격적인 유치 및 홍보활동을 위해 최근 전용 웹페이지를 오픈하고, 포털사이트에 키워드 및 콘텐츠 광고도 시작한다. 이와 함께 홍보 및 마케팅 관련 업무를 지원할 홍보협력사를 선정하고 SIMTOS 2024 고객센터 운영, 디지털 마케터 운영 등을 통해 참가업체 및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