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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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발생에 따른 신속 대처와 탐색 작업 진행 확대 기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구상 중인 소방용 사족보행로봇 / 사진. 레인보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지난 8월 7일(월) ‘소방용 사족보행로봇 기반 인명 탐지ᆞ화재 진압 솔루션 개발 및 소방 로봇ᆞ센서 실증’과 관련해 정부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재난 및 위험 작업 현장 근로자의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로봇 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공동연구개발 기관으로서 인명 탐지 및 화재 진압을 위한 소방용 사족보행 로봇 2종의 상세사양 선정부터 각 로봇의 시제품 개발 및 솔루션 통합 사업을 추진한다.
‘소방발전 4.0시대’에 발맞춰 개발하는 소방용 화재 진압 솔루션은 재난 상황에 최적화된 소방용 사족보행 로봇 개발을 통해 빠르고 정확히 인명탐지를 할 수 있도록 현장 급파해 실내 진입용 문 열기, 가스 밸브 개폐 작업 등 신속한 초동대처를 수행하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소방용 사족보행 로봇이 효과적으로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도록 화점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바로 진화하는 기술을 정용하고 이와 함께 산소통과 같은 중량물을 소방대원 대신해 운반할 수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소방, 경찰 등 국민 안전과 연계된 다양한 로봇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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