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대형 공작물 운반 가능

하이로보틱스의 하이플렉스 / 사진. 하이로보틱스
HAI ROBOTICS JAPAN(이하 HRJ)는 기존 물류 로봇 ACR(Autonomous Case-handling Robot)과 연동해 공작물을 운반할 수 있는 AGV형 로봇 하이플렉스(HAIFLEX)를 오는 8월 1일(화)부터 일본에서 발매한다고 밝혔다.
하이플렉스는 최대 1,000㎏의 공작물을 운반할 수 있는 AGV형 로봇이다. 이를 통해 한 번에 한 케이스씩 선택되는 ACR과 달리 다수의 팔레트 및 롤 컨테이너와 같은 대형 SKU의 보관을 관리할 수 있다.
하이로보틱스의 주력 제품인 ACR은 고객사 개개인의 요구사항에 따라 유연하게 도입이 가능하며 현재 의류, 전자부품, 소형 가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이뤄지고 있다. ACR의 특성을 이용해 물류 현장에서 사람이 사용하는 것과 같이 사례별로 피킹의 필요성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동사는 여기에 국한하지 않고 팔레트 및 무거운 물체와 같은 대형 공작물을 운반하는 과정을 과제로 삼고 있다.
하이플렉스는 ACR이 잘하지 못하는 공작물을 운반할 수 있으며 ACR과 협력할 수 있다. 해당 로봇의 도입으로 동일한 보관 공간에 보관할 수 있는 공작물의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물류 환경이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계화와 자동화에 부분 최적화가 아닌 전체 최적화를 통한 공장 내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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