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기업들과 협업으로 첨단 산업 지식 제공에 역량 집중

두봇 로보틱스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Magic Lite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 사진. 두봇 로보틱스
오늘날 빠르게 진화하는 세계에서 양질의 교육에 대한 접근이 필수적으로 추구되고 있는 가운데, 두봇 로보틱스는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심과 외딴 지역에서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콜롬비아의 Magic Lite 프로그램에 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Talentum 및 Lenovo Education과 함께 콜롬비아 특정 지역에 로봇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봇 로보틱스는 콜롬비아의 Cauca, Choco, Putumayo 및 Valle del Cauca 등 지역 공식 교육 기관에 300개 이상의 협동로봇을 제공한다. 이 로봇은 콜롬비아의 외딴 지역에 있는 6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개선된 교육 기회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00개 이상의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두봇 로보틱스와 Talentum의 제휴는 STEAM 교육의 필수적인 부분인 협동로봇 분야에 뿌리를 두고 있다. 양사는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 지식의 폭과 협업을 확장해 콜롬비아의 교육과 사회에 지속 가능한 영향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부여하고자 한다. 두봇 로보틱스는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생태계를 포함한 다양한 공급 활동을 추가 계획 중에 있다.
두봇 관계자는 “교육이 지리적 제약에 의해 제한돼서는 안 되는 기본적인 권리라고 생각한다”라며 “교육 생태계에 협동로봇을 도입함으로써 상호 작용적이고 참여적인 학습 경험을 양성하고 있다. 이 로봇들은 실습 활동, 문제 해결 및 팀워크를 촉진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창의성 및 기술에 대한 중요한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