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용자 편의성 더한 패키징 및 픽앤플레이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슈말츠는 진공 기술을 전 세계에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 회사는 독일 본사와 23개 지사를 포함해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세일즈 파트너를 거느리고 있으며, 약 1,7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다양한 제조 산업에 특화된 진공부품과 솔루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수 주름 진공패드 PSPF / 사진.슈말츠코리아
사용자에게 최적화 된 흡착 솔루션 제안
식품과의 접촉도 가능한 혁신적인 그리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슈말츠는, 최근 기술적 전문성에 기반해 개발된 파우치용 특수 주름 진공패드인 ‘PSPF’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얇은 필름으로 제작된 파우치를 핸들링 할 때, 에어 리크 없이 안정적으로 흡착해 이송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패키징 산업 공정에 특화된 PSPF는 부드럽고 유연한 실링 립과 강화된 주름 설계로 구성돼있다.
물을 포함한 액체 파우치, 고체 또는 분말로 채워진 파우치 등 핸들링 공정에 최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내용물이 꽉 채워져 있지 않은 파우치도 안전하게 그리핑할 수도 있다.

파우치 핸들링 공정에 적용된 SPB4 / 사진.슈말츠코리아
PSPF의 큰 직경은 높은 유량을 허용해 다양한 공정의 작업물을 흡착하며, 3.5 주름 디자인은 흡착 시 발생하는 높이 단차에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처럼 PSPF는 작업물을 짧은 사이클로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으로, 특히 FDA 규정을 준수하는 재질의 실리콘으로 제작됨은 물론 33㎜, 43㎜, 53㎜ 등 3가지 사이즈로 제공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매우 얇고 유연한 파우치용 특수 주름 진공패드인 PSPF는 동적인 패키징 및 픽앤플레이스 공정에 주로 투입된다. 또한 케이스 포장 및 픽앤플레이스 공정에 주로 활용되는 델타 로봇에 접목해 사용 시 매우 빠르고 안정적인 포장 작업도 수행할 수 있어, 그 활용처가 더욱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을 핸들링 하고 있는 슈말츠의 PSPF / 사진.슈말츠코리아
다양한 그리퍼 애플리케이션 라인업
진공 그리퍼 전문기업 슈말츠코리아는 메탈 플레이트, 목재 보드, 플라스틱판, 배럴, 창문 또는 유리 시트 등과 같은 작업물은 물론, 수 톤에 이르는 대형 작업물을 인체공학적으로 안전하게 핸들링 할 수 있는 진공 리프팅 장치인 베큐마스터 솔루션과 경량 레이어 그리핑 시스템 ZLW 등의 설비들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슈말츠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진공 자동화 및 인체공학적 핸들링 시스템 부문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2005년 국내에 소개된 이후 매년 수준 높은 진공 기술과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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