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AI 안전진단 패트롤 로봇 전시

사진. 로봇기술
이롭이 6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3)’에 참가했다. 이롭은 안전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 화재 감시 솔루션 등 탑재한 AI 안전진단 패트롤 로봇을 공개했다.
이롭 관계자는 "작업 현장에서 사고가 일어날 경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 때문에 안전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화재 등의 안전 사고는 사람이 접근하면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동사는 자율주행 로봇에 스마트 화재 감시 솔루션이 탑재된 AI 안전진단 패트롤 로봇으로 사람이 없어도 안전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동사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트윈 팩토리 패트롤 로봇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 로봇은 산업시설 이상기계 점검하며 3D LiDAR 기반으로 정밀 자율주행을 수행하고 자동무선충전시스템으로 무인 진단이 가능하다. 디지털트윈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실시간 안전 감시하고 알림 서비스를 지원하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소화 기능이 탑재된 로봇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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