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AI 수술 로봇 접목

사진.셀루메드 홈페이지 갈무리
셀루메드는 자체 개발한 환자맞춤형 인공관절 전치환술(PSI)에 대한 주요 대학병원들의 임상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돼 논문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AI(인공지능) 로봇 수술 소프트웨어 접목을 위한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은 손상된 연골과 뼈를 정교하게 깎고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관절을 정확하게 삽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집도의의 술기에만 전적으로 의존했다. 그러나 로봇 수술에서는 사전에 환자의 CT(컴퓨터단층촬영) 데이터를 이용해 맞춤형으로 수술을 검토하기 때문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고 환자의 회복도 빠르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최근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 로봇 큐비스-조인트에 자체 개발한 고정형(Fixed-Type)·이동형(Mobile-Type) 인공관절을 접목시켜 로봇 수술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활용한 수술 케이스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라며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제주대병원, 명지병원과 지역을 대표하는 일부 전문병원에서 700케이스 이상의 환자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셀루메드는 환자맞춤형 인공관절 전치환술(PSI)에 관한 4개의 특허 등록도 완료해 이 분야의 시장 경쟁력과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라며 “해당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적용을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셀루메드는 최근 서울대병원 노두현 교수가 설립한 코넥티브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AI(인공지능)·빅데이터에 기반한 3차원 인공관절 수술 전 설계 시스템의 연구개발과 3세대 인공관절 수술 로봇의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해 나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국내 주요기업들이 근골격계 의료로봇 수술 및 솔루션을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라며 “셀루메드는 국내 대표 인공관절 업체로 해외 진출 기업들과 협력해 AI 기반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과 이를 통한 로봇 수술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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