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케이블 수명 연장 기여

사진. 로봇기술
자체적인 기술로 케이블 체인을 제작하고 있는 케이비비가 6월 28일(수)부터 7월 1일(토)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에 참가했다.
다양한 자동화 기술과 로봇 등의 총망라된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에서 케이블의 단선을 방지하는 등 작업 공정을 안전하게 기여하는 케이블 체인을 공개함으로써 관심을 가지는 기업들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동사가 제공하는 케이블 체인은 플라스틱 케이블 체인인 ‘케이마스터체인(K-MASTER Chain)’과 스틸 케이블 체인인 ‘케이스틸체인(K-STEEL Chain)’으로 구성됐다.
케이마스터체인은 커버 타입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드라이버로 쉽게 커버를 탈착할 수 있어 길이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고 사용 중에 케이블을 유용하게 교체할 수 있고, 3중 접촉 구조의 스토퍼를 채택함으로써 처짐에 대한 강도를 보안했다.
또한 고하중을 견딜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는 케이스틸체인도 공급하고 있다. 케이스틸체인은 스틸 소재로 제작돼 염분이나 해수 등 부식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은 창원시가 경상남도와 함께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해 독일, 미국, 일본 등 15개국 104개사가 참여한 298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자동화공장 및 설비 △로보틱스 △IT기술 △시험검사 및 계측기 △소재/부품 분야 등 전문 분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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