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영전기, 인버터 스폿 용접기로 고장력강판 시장 공략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제조 AI 기술 솔루션으로 미래 산업 비전 제시

인증서를 받은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 / 사진. 인터엑스
제조 인공지능(AI) 및 자율 공장 전문 파트너 인터엑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 6월 27일(화)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에서 참석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기업을 발굴,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원사업이다. 2020년 지원을 시작해 3년간 총 44개 유망 기업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투자 유치 2,611억 원 △매출액 4,058억 원 △고용 창출 1,131명 △특허 출원(등록) 293건(174건)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AI, 플랫폼,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 기업 1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투글로벌센터, 신용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등 유관 기관과 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진출·신용 보증·투자 유치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제조 AI 국내 최다 실적을 보유한 인터엑스는 제조 AI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제조 AI & 자율공장 전문 스타트업으로 2020년에 설립됐으며, 글로벌 인증에 기반한 시리즈A 투자 유치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최근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에 이어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까지 선정되며, 글로벌 유니콘으로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는 “아기유니콘 200 선정에 이어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돼 인터엑스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으로 주어지는 혜택들을 활용, 제조 AI 전문 스타트업으로서 핵심 기술 강화를 통해 고객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5월 29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종료 통지 관련 공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해당 계약들은 현지 제품 판매를 위한 등록절차가 완료되지 못해 장기간 발주와 매출로 이어지지 못했던 계약으로, 현재 회사의 매출 기반
글로벌 오비탈 용접기 선두기업 AMI의 국내 총판인 웰드웰(주)이 독일 오비탈서비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용접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회사는 단순 장비 판매 비즈니스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원활한 제품 생산을 위한 전 과정을 제안한다. 본지에서는 용접 솔루션 비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