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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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 공식 감사문 전문

사진. 유일로보틱스
지난 3월 18일(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유일로보틱스가 상장 첫 날 따상을 기록하며 공모가 대비 160% 상승을 달성했다. 이후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한 유일로보틱스는 상장 후 보름을 바라보는 현 시점까지 주가를 유지하면서 ‘3만 원’ 고지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는 공식적인 감사문을 통해 “많은 분들의 기대감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책임감을 바탕으로 유일로보틱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뛸 것”이라고 입장을 표했다.
다음은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의 <감사문 전문>
지난 3월18일(금) 유일로보틱스가 코스닥 시장에 본격적으로 입성을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감에 저희 또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책임감을 바탕으로 유일로보틱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유일시스템에서 2021년 유일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을 하고 이제는 코스닥 입성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로봇을 통해 “사람을 돕는다”는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로봇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도우며, 위험한 일에서도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관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이유 또한 임직원들의 협력을 통한 피땀 어린 노력과 투자사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저희 제품을 이용해주신 플라스틱 사출업계의 고객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김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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