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제조업 경쟁력 드높일 핵심 솔루션 소개

한국델켐이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한다(사진. 한국델켐).
CAD/CAM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오토데스크 합작법인 회사 한국델켐(이하 델켐)이 다가오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 참가해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
델켐은 현재까지 CAM/CAD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3차원 모델링을 이용한 기술을 통해 3축 가공 및 고속가공을 일반화시키고 현장용 CAM, 3~5축 가공에 이르는 기술을 보급하며 브랜드를 활성화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사는 ▲PMDC 패키지 ▲Fusion 360 ▲PowerMILL ▲HD-Fusion HD ▲AIMS 등 다양한 제조 공정 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델켐이 제공하고 있는 PowerMILL은 축을 포함해 고속 그리고 다축 가공을 위한 전문가 수준의 NC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PowerMILL에는 로봇 라이브러리를 구축할 수 있어 로봇 공정 프로세스를 실현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은 현재 그라인딩, 프레스, 폴리싱 작업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시술용 로봇에 파워밀을 적용해 임플란트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 데에도 적용되면서 그 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2022년 버전을 새롭게 내놓으면서 기존보다 향상된 기능과 편의성을 보장하고 있다.
델켐 관계자는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의 효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당사의 다양한 솔루션들은 시대적 변혁이 이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상적인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고객사가 해당 소프트웨어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델켐의 전시부스는 3층에 위치한 C1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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