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플라임, InterPlas Thailand 2026 참가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고탄소 배출 상위 10개, 뿌리기술 전체 14개 업종
< 탄소중립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묶음(패키지)·통합(원스톱) 특화 지원 >

(자료.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탄소중립형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4월 5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저감이 시급한 24개 해당 업종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구체적으로는 자동차 부품 등 중소기업 고탄소 배출 상위 10개와 주조, 용접 등 뿌리기술 전체 14개 업종이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지원내용을 명확히 하기 위해 탄소저감에 효과적인 공정을 사전에 발굴해 지정된 과제(137개)를 수행할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중점 지원한다.
예를 들면, 열처리로 과잉 온도 지능형(스마트)제어, 폐열 회수·재활용시스템 구축 등이다. 다만, 신청 희망기업에 적합한 지정과제가 없을 경우, 현장과 연계해, 자체적인 탄소중립 과제를 자유롭게 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중기부 이현조 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적으로 요구가 큰 상황에서 지능형공장(스마트공장) 구축에 따른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탄소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DL450G5 / 사진. 우진플라임 우진플라임의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동사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InterPlas Thailand 2026’에 참가(부스번호 3D29)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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