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새로운 CI 공개와 함께 신년 포부 밝혀

두산그룹이 2022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공개했다(사진. 두산그룹).
두산그룹이 새롭게 CI를 공개하고, 로봇, 수소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의 핵심 아이템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산이 지난 1월 3일(월) 공개한 새로운 CI는 ‘3색 블록(쓰리 스퀘어)’의 전면 삭제이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과거의 틀을 벗어나, 미래를 향해 역동적이고 민첩하게 움직이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새로운 두산의 모습을 상징한다”라고 설명했다.
동사는 새 CI의 색상에 ‘인데버 블루(Endeavour Blue)’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간적이면서 신뢰를 주는 색상’이라고 밝힌 두산 측은 새로운 일을 힘껏 노력해서 한다는 뜻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역동적, 창의적이고 유연하며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과 세상을 향해 따뜻함을 지닌 두산의 모습을 표현하는 색상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두산로보틱스가 로봇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 박정원 그룹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트라이젠, 수소터빈 등 수소 사업을 비롯해 협동로봇, 수소드론,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 두산의 새로운 비즈니스에 힘을 싣겠다는 뜻을 강하게 밝혔다.
한편, 두산그룹의 로봇 전문 기업인 두산로보틱스는 동사의 비전 아래 지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동로봇 수요에 적극 대응함에 따라 연 평균 70% 성장이라는 고무적인 성과와 더불어 북미, 서유럽 등 해외 판매 비중도 70%로 확대함으로써 국내외 로봇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역시 미래 산업인 수소 드론에 대한 영향력을 제고하고 있다. 특히 5시간 30분, 500㎞ 이상 비행할 수 있는 수직이착륙 고정익드론과 작동 온도 범위를 영하권으로 늘린 수소드론용 파워팩 실물 등을 오는 CES 2022에서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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