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임인년 3대 핵심과제와 실천 방향 공개

(주)우진플라임 김익환대표(사진. 우진플라임)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전문 업체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이 신년 계획을 통해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2025년 글로벌 Top5 진입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우진플라임은 지난 1월 3일(월) 2022년 임인년 새해 회사 비전과 목표를 밝히는 자리에서 ESG 경영과 2025년 글로벌 시장 Top5 진입 목표를 밝히고 ESG 인프라 구축, 조직문화 및 협력체 강화, ESG 경영체계 완성 등의 3대 실천과제를 공개했다.
ESG 인프라 구축을 위해 우진플라임은 ▲Green Us 구축(사무·제조 현장 업무 프로세스 구축, 제품개발) ▲ESG 업무시스템 개발(공개 입찰 구매·온라인 판매·원격 고객관리) ▲사람 중심 제조현장 구축(Difficult Dirty Dangerous 등 3D분야 공정자동화·작업 환경 개선) ▲ESG 추진위를 설립하고 탄소 배출 제로를 위한 인프라 확대 등을 진행한다.
조직문화 및 협력 체계 강화는 ▲新 인사정책 마련(순환보직 및 교육제도, 사내 업무 전문가 양성, Flexible 정년 연장 제도, 사내 복지제도 개선) ▲사내 탄소세 운영(인상 쓰레기 배출량 집계) ▲협력업체 상생협약(협력업체 시스템 컨설팅 및 교육, 정기회의체 마련) ▲ESG 사내외 홍보 콘텐츠 마련 등이다. ESG 경영체계 완성에는 ▲주주이익 제고활동 활성화 ▲지속가능 경영보고서 공시 등 윤리 경영 고도화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우진플라임은 ESG 3대 핵심 과제 실천과 꾸준한 기술개발 및 효율적인 제품생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2025년에는 세계 선도기업으로 우뚝 선다는 전략이다. 우진플라임은 지난 11월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생산공장에 일관제조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의 사출성형기 제조 과정 및 완성도 부분에서 가졌던 한계를 극복하는 등 작업 효율 및 생산과정 고도화를 진행한 바 있다.
ESG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나타내는 척도로 활용되며 우리나라는 2025년부터 자산 총액 2조원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ESG 공시의무화가 도입되며 2030년부터는 모든 상장사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우진플라임 김익환 대표는 “글로벌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 기존 경영 체계를 ESG로 전면 개편하고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진플라임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질소를 투입해 제품 변형을 방지하는 친환경적 사출공법을 적용한 저압물리미세발포(Super-Foam) 사출성형기를 개발했다. 우진플라임은 현재 29개국에 42개의 R&D센터 및 법인과 지사를 두고 있다.

(사진. 우진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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