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굵직한 납품 이력에 투자자 주목
삼성전자의 로봇사업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로봇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일례로, 반도체 장비를 제조하는 러셀은 12월 16일(목) 8.94% 증가한 4,145원을 기록했다. 러셀의 주가 상승과 관련해 증권가에서는 러셀의 로봇 부문 자회사 ‘러셀로보틱스’의 탄탄한 공급 레퍼런스를 원인으로 꼽았다.
삼성전자는 내년 4월 첫 상용화 로봇을 선보이면서 로봇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각종 투자 및 M&A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러셀로보틱스가 SK하이닉스와 현대차 등에 AGV 등 무인 이송 로봇을 공급하고 있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러셀 주가에 반영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한편 러셀로보틱스는 AGV 분야에서 손꼽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한 기업으로, 지난 10월 100억 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 AGV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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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