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라테 아트, 자동 캡 닫음 기능 등 독자기술 "눈길", 소상공인 어려움 해소 나선다

바리스타로봇 '코아봇' (사진. (주)유진홀딩스)
(주)유진홀딩스(이하 유진홀딩스)가 (주)플레토(이하 플레토)와 손을 잡고 무인카페를 위한 바리스타로봇을 제작,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섰다.
유진홀딩스가 공급하는 ‘코아봇’은 라테 아트가 가능한 독자적인 기술력의 바리스타로봇으로, 자동 캡 닫음 등 실용적인 기능까지 구비했다. 소비자들이 체인점을 방문해 18가지의 음료와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이 바리스타로봇을 적용하면 매장을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어 자영업자의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회사는 충남 홍성 교육청 입찰에 성공하면서 오는 12월 24일(금)까지 코아봇을 설치할 계획이다.
유진홀딩스는 요트 사업을 포함해 7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부산·울산·경남 지역 향토 기업으로, 직원과 이웃을 위한 여러 활동들로 브랜드 이미지가 높은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진홀딩스는 직원들의 복리를 위해 전용 호텔을 건축해 제공하거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으로, 이번 코아봇 런칭 또한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가치 있는 사업을 발굴하던 중 시작하게 됐다”라고 사업 배경을 밝혔다.
유진홀딩스는 인공지능에 필요한 지식들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영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에 노마진 정책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노티안경, 본테크 등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소상공인들의 인건비 절감 및 매출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유진홀딩스 관계자는 “회사 방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이템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사회 공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코아봇 또한 각 지역의 총판과 대리점을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모든 이익을 소상공인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심적, 물질적 고통을 받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마키나락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2026년 상반기 해외 수주액 약 3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다. 기존 해외 고객 전원 후속 계약… 현장 신뢰가 수주로 직결 이번 성과의 핵심
사진. 인아그룹 인아그룹이 오는 7월과 9월 전국 7개 도시(서울, 천안,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26 세미나페어(Seminar Fair)’를 개최한다. 인아그룹 3개 계열사(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다양한 각도의 정밀 작업이 가능한 6축 수직다관절 로봇 ‘CX-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4-A’의 후속작인 ‘CX-A 시리즈’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