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사진. 파워젠)
인공지능(AI)-OCR/RPA 솔루션 전문 업체인 파워젠이 최근 신한은행이 구축한 영업점별 맞춤형 업무 자동화를 위한 로봇 은행원 ‘지점봇(Bot)’ 시범사업에 글로벌 RPA 선도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 RPA 솔루션을 공급하고 자사의 RPA 구축역량을 더해 연이어 성공적으로 RPA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워젠은 신한은행이 구축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고도화 사업 중 하나인 국민주택채권 대량 발행과 같이 특정 영업점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RPA 기술로 자동화를 구현하는 사업을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RPA 솔루션과 파워젠의 다양한 금융권 구축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의 지점봇은 공덕금융센터, 인천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등기국 출장소에 해당 영업점 소속 직원으로 배치돼 국민주택채권 대량 발행업무의 자동화를 지원해 지점봇의 직원 업무 시간 단축 효과와 자동 점검을 통한 고객 불편 최소화 기여도 등을 체크할 예정이다.
앞으로 지점봇의 영업점별 자동화 가능 업무 범위를 넓히고, 업무별 성격에 맞는 최적화된 자동화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지점봇을 본 사업으로 확대될 것이다.
파워젠의 이정규 대표이사는 “신한은행의 영업점 직원이 고객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점에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인 알파봇(RPA Bot)에 이어 이번 지점봇 사업 시행에도 전사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로 지능형 RPA 서비스를 강화해 신한은행의 고객 중심 금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파워젠은 그동안 은행, 보험, 증권, 캐피탈, 저축은행 등 여러 부문의 금융권과 국내 굴지의 많은 대기업에 대해 성공적으로 RPA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다양한 RPA 구축 경험을 통해 최근 공공부문에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한은행은 영업점 직원이 고객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점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인 알파봇(RPA Bot)에 이어 이번 지점봇 시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로 지능형 RPA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중심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워젠은 신한은행이 2017년 은행권 최초로 RPA 서비스를 도입해 다양한 부서의 다양한 업무의 프로세스 자동화 개발사업과 올해 ‘RPA 고도화’ 사업을 통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한 알파봇(RPA Bot) 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지점봇 본 사업 시행 이후 직원 개인별로 RPA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마이봇’ 사업도 준비 중이어서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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