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미래로봇, 감성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 체험 기회

국립중앙과학간 '로봇 일상다반' 특별전 개최 포스터 (사진.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이 오는 11월 12일(금)부터 12월 31일(금)까지 창의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민간협력 특별전 「로봇 일상다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 「로봇 일상다반」은 우리나라 ▲로봇기업 ▲디지털혁신기관 ▲정부출연연구소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개최되는 특별 전시로, 관람객이 직접 로봇과 대화하고, 로봇을 입어보고, 로봇을 원하는 대로 움직여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가 늘 접하는 집, 병원, 카페와 같은 일상생활 공간을 축소판으로 재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첫 번째 구역인 ‘우리 집’ 에서는 아이와 대화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감성로봇과 어르신의 일상을 돕는 생활반려로봇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 구역인 ‘병원’ 에서는 착용 가능 로봇을 착용해서 환자나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어보는 체험과 간호사 역할을 해보면서 대상추종로봇에 무거운 도구들을 싣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시키는 체험을 맛볼 수 있다.
세 번째로 ‘카페’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로봇을 작동시켜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고, 문어 다리를 닮은 흡착형 만능그리퍼로봇이 일상 속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쥐고 붓글씨 쓰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별전은 매일 9회 운영되며, 1회당 3∼9명의 관람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50분 간 로봇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모든 로봇 전시품이 실제로 작동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과 로봇이 상호작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관람객의 전시 몰입을 위해 적은 인원이 로봇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운영방법을 채택했다.
유국희 관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실제로 로봇과 대화하고, 로봇을 착용하고, 로봇을 직접 다루어 볼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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