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 출격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 개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이 10월 26일(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기계분야)를 개최했다.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는 제조로봇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로봇활용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도입을 촉진하고자 2019년부터 추진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지역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및 기계 전문전시회인 'SMATOF 2021' 과 연계 개최되어 스마트팩토리 및 기계분야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되었다.
기계산업은 제조업 핵심 생산설비를 공급하는 기업과 국가 제조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통적인 중요 산업분야로 기계산업 디지털 혁신·지능형 기계 등으로 발전하기 위해, 전통 제조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제조 패러다임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본 설명회는 기계분야 제조기업의 로봇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계분야 로봇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기계분야 제조로봇 적용 표준공정모델도 제시했다.
특히, 올해는 로봇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과 로봇 공급기업의 매칭 상담회인 마켓 브릿지(Market Bridge)를 부대행사로 로봇 SI기업 11개사에게 코로나19로 판로개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장진출을 지원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기계 제조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위해 기계제조업의 로봇도입은 이제 필수요소”라고 말하며, “기계산업에서 로봇 도입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표준공정모델을 기반으로 로봇 도입 컨설팅, 실증에서 교육까지 추진해 도입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한국로봇관(K-ROBOT PAVIL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토메이트 2026은 미국 자동화협회(A3)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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